[단독]아파트 13층서 추락한 4살 여아, 나무에 걸려 살았다
기사등록
2025/09/25 16:31:02
최종수정 2025/09/25 18:30:24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13층에서 추락한 4살 여자아이가 나무에 걸려 목숨을 건졌다.
25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1분께 서구 당하동 한 아파트 13층에서 A양이 1층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양은 찰과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A양은 추락 과정에서 나무에 걸린 뒤 화단으로 떨어지면서 목숨을 건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아동학대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양희은, 지팡이 짚고 생일 모임
황신혜 동생, 29세 사고로 전신마비
'마약 논란' 서민재, 홀로 출산 후 복귀 임박?
차가원 "MC몽에 400억 뜯겨"…백현 담긴 녹취록
김선호 "혈액암 4기 판정…부모님께 말할 수 없어"
강균성 10월 결혼…예비신부는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
또 이지혜 저격한 고영욱 "책 추천할테니 읽어라"
이하늘 "김창열에 전화해봐"…정재용 "싫어"
세상에 이런 일이
화분은 두고 식물만 '쏙'…영업 끝난 가게 노린 남성의 황당 범행
"SNS로 10대 모아 살인 청부"…유럽 덮친 '온라인 범죄조직' 공포
"내가 귀신 쫓는 거야"…주문도 없이 실내 흡연한 할머니
일주일 사용도 길다…주방 수세미 교체 주기 "하루가 정답"
"내 아이 리틀 워런 버핏으로"…中 부모들, 금융교육 캠프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