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차량에 대한 일제단속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상습·고질 체납 차량에 대한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표적단속으로 진행됐다.
중앙어머니자율방범대 및 해병대전우회의 협조를 받아 진행된 단속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또는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은 번호판 영치, 그 외 체납 차량은 영치 예고문을 부착해 체납자가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이뤄졌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체납 차량은 39대로 번호판 영치 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은 인도명령과 강제 견인, 공매처분 등 체납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
◇ 시, 금융안전 교육 '머니토닥 3기' 청년 참여자 모집
경기 안성시가족센터는 1인 가구 청년층(20~39세)을 대상으로 ‘금융안전 교육 – 머니토닥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청년 1인 가구가 합리적으로 자산을 관리하고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지식을 쌓도록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재무관리 기본 구조와 경제 이해, 저축·투자 전략, 꼭 필요한 금융지식(주식·채권·펀드·보험·부동산) 등과 연말정산 꿀팁까지 익힐 수 있다.
프로그램에는 가죽공예 체험이 포함되어 있어 자신만의 실용적인 소품을 제작하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월 9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다.
신청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참여자가 선정되며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에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