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25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시작 전 2026 신인 선수 전원이 그라운드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이호범이 시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은 지난 17일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서울고 투수 이호범을 선택했다. 이호범을 비롯해 서울 컨벤션고 투수 김상호, 경남고 투수 장찬희 등 총 11명을 선발했다.
2026 신인 선수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네고, 경기 전 팬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