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문화의전당 작품 2000여점 전시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 아트가야(회장 이갑임)는 24일부터 28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제5회 아트가야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역 문화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출발한 봉사 화가들의 모임인 ‘아트가야’는 70명의 작가와 1200여 명의 어린이 화가가 참여한다.
전시에서는 회화, 공예, 민화,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2000여점이 선보인다.
각 작품에는 작가들의 몰입과 깊은 사유가 담겨 있으며, 관람객은 이를 자신만의 시선과 해석으로 감상하며 작품의 의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자유로운 표현, 그리고 작가들의 깊이 있는 예술 세계가 어우러져 현재와 미래가 만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작가와 어린이 화가, 관람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의 장으로, 지역의 예술적 잠재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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