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기존 BIS의 노후화, 정시성 저하, 안내 정보 누락 등 시민들이 반복적으로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추진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버스의 실시간 이동 경로와 도착 시간 정보가 초 단위로 갱신돼 기존보다 정보 정확도와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시는 시내버스를 41대 증차(186대→227대), 금오산 노선 운행 확대(21회→31회) 등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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