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마운트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2026년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탁구대 총 16대를 기증했다.
기증된 탁구대는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태릉·태백 선수촌, 평창 동계훈련센터, 체육인재개발원에 배치된다.
김택수 국가대표 선수촌장은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여가 활동이 필요한 국가대표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현호 티마운트 대표는 "큰 대회를 앞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탁구대를 준비했다. 국가대표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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