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석대마을이 ‘제12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입선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 총 126개 마을이 참가한 가운데 석대마을은 마을만들기 분야에서 본선에 진출해 입선(상금 500만원)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석대마을은 ‘100세가 청년인 마을’을 목표로 마을 운영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 75%가 SNS(밴드)를 통해 이장회의 내용이나 공지사항 등을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 산청군의회,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경남 산청군의회(의장 김수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2일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수한 의장과 각 지역구 의원들은 의회를 대표해 이웃과 함께 명절을 보내고자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편 산청군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및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열린 의정을 직접 실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