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송정동 도로서 폭 0.8m 싱크홀…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09/22 18:36:47
최종수정 2025/09/22 19:26:24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흥덕구청.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22일 오후 3시1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의 한 도로에서 폭 0.8m, 깊이 0.3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당시 도로에는 통행 차량이 없어 인명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
흥덕구청은 1시간여 만에 긴급 복구 작업을 마쳤다.
구청 관계자는 "하수도관 누수로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추가 피해가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차량서 男과 특정행위" 충격 폭로
활동 중단 박나래, 김숙 SNS서 포착…무슨 일?
"벌써 이렇게 컸어?" 한지혜 5세 딸 공개
슈 "임효성, 부부싸움 후 차단…집 비번 바꿔"
신정환 '뎅기열 사건' 전말…"의사 알바 쓴 거 아니다"
강수정-김강우, 무슨 사이…"수영복 때문에 얼굴 못 봐"
유재석 "런닝맨 촬영 중 추락사고…응급실행"
최여진, 속옷 화보 찍은 이유…"보여줄 사람 없어"
세상에 이런 일이
수감 중 명의 넘겼더니…사실혼 아내 8억 아파트 팔고 잠적
경찰, 당산역 인근서 흉기 들고 배회 30대 남성 긴급체포
무단횡단하다 중앙분리대에 낀 남성…순찰 중이던 경찰이 발견
'직접 그린' 장애인 주차표지?…위변조 적발 해마다 늘어
'기분 나빠서' 아파트에 불 지른 50대 현행범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