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단, 중국 옌청과 상하이 방문 예정
튀르키예·일본·핀란드·노르웨이·미국 등
24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최호정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다음 달 13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장쑤성 옌청과 상하이를 방문한다.
이들은 장쑤성인민대표대회와 교류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우수 사례를 시찰한다.
의장단은 장쑤성인민대표대회와 지방의회 원탁회의를 갖는다. 중국황해습지박물관과 한중옌청산업단지 등을 방문한다.
교통위원회는 오는 24일까지 6박8일간 튀르키예에서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한 성공적인 국외 사례를 견학한다. 첨단 교통 체계를 활용한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도시계획균형위원회는 21일부터 27일까지 6박7일간 일본에서 역세권 고밀 개발과 도심 재생 관련 정책 성공 사례를 수집한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7박9일간 핀란드와 노르웨이에서 저출생 개선, 사회적 취약계층(여성, 아동 등) 지원, 호스피스 운영, 가족주치의 제도 등을 조사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6박8일간 미국에서 뉴욕의 도시 브랜드 사례 벤치마킹, 뉴욕·워싱턴 D.C. 관광정책 사례, 뉴욕주의회·시의회의 체육 분야 입법·예산 심의사례 분석 등을 수행했다.
기획경제위원회는 오는 25일까지 6박8일간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서울시 중소기업·스타트업의 고도화·규모화를 위한 지원 방안,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 등을 연구한다.
운영위원회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3박5일간 싱가포르에서 서울시 AI 활성화 정책 제시를 위한 싱가포르 우수정책 비교 검토, AI 활용 선진우수 도시의 AI 대중화 및 기술 활용 사례 검토 등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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