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교차로에서 SUV가 전봇대 '쾅'…20대 운전자 '사망'
기사등록
2025/09/22 14:18:42
최종수정 2025/09/22 15:06:24
경찰, 사고 원인과 음주 여부 등 조사
[포항=뉴시스] 22일 오전 4시29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괴동동의 한 삼거리 교차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20대 운전자가 숨졌다. (사진=포항남부소방서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20대 운전자가 숨졌다.
22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9분께 포항시 남구 괴동동의 한 삼거리 교차로에서 SUV가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20대 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음주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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