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새단장 주간과 연계해 진행
이날 행사는 부산시, 동구·부산진구, 자유총연맹·바르게살기 회원 등 800여명이 참여한다.
캠페인은 이날 부산역에서 진행된다. 이후 서면 번화가로 자리를 옮겨 쓰레기 수거 및 안전 물품을 배부가 이어진다.
부산역에서는 유라시아 플랫폼에 400여명이 집결해 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과 전국체전 홍보를 진행한다.
서면 번화가 환경정비에는 박형준 부산시장도 함께한다.
국민운동단체 회원을 비롯한 모든 봉사 참여자는 '미소·친절·청결' 문구를 담은 어깨띠를 매고 참여한다.
시는 이날 외에도 체전이 펼쳐질 82개 경기장 주변은 물론 성화봉송·마라톤·철인 3종 경기가 열리는 도로구간도 정비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전국(장애인)체전, 추석 손님맞이를 계기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부산을 찾아올 분들에게 미소가 넘치고 친절하며 청결한 부산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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