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시·군 선수단, 임원 1만명 참가
경상북도·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김천시·김천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한다.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1만여 명이 참가해 축구·배구 등 2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행복도시 김천에서 함께 뛰는 경북시대'를 슬로건으로 치러지는 도내 최대 생활체육 축제다.
개막식에는 김희재, 별사랑, 설하윤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이 흥을 돋웠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생활체육은 승패를 넘어 누구나 함께 어울리며 건강을 증진하고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데 그 가치가 있다. 이번 대회가 그 역할을 확인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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