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4일, 의성마늘 등 40여개 품목 선봬
직거래장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음력 8월 초하루부터 초삼일까지 조계사를 찾는 신도와 방문객에게 의성지역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총 12개 농가가 참여해 마늘, 사과, 자두, 가지, 떡, 한과, 차류 등 4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특히, 제철을 맞은 의성마늘과 자두, 사과 등 의성 대표 농특산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직거래장터가 조계사 신도와 방문객들에게 의성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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