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이마트는 오는 21일까지 현대카드의 문화 융복합 이벤트 '다빈치 모텔'에 참여해 이태원 바이닐앤플라스틱 1층에서 '고래잇 아일랜드'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이마트가 상품, 가격, 할인혜택을 고객에게 더욱 쉽고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준비한 마케팅 혁신 '고래잇 캠페인'을 핵심 테마로 보물선을 형상화한 밝은 범선 배경 속에서 '고래잇'과 함께 보물을 찾아 떠나는 항해 분위기를 연출했다.
주요 이벤트로 보물상자를 열어 나온 코인을 제시하면 피코크 인기 메뉴인 핫도그, 나쵸&칠리콘까르네, 통살 닭다리 구이를 맛볼 수 있다.
행사장 곳곳에 숨겨진 QR 코드 미션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고래잇 인형·키링, 트레이더스 대형 장바구니, 피코크 및 오케이 프라이스(5K PRICE) 상품을 증정한다.
'타임어택 이벤트'로 피코크X현대카드 협업 제품의 시식도 준비했다.
이마트와 현대카드는 지난 4일 실제 고객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골 맛집을 발굴해 그 인기 메뉴를 피코크 RMR(레스토랑 간편식) 상품으로 출시했다.
남대문 '홍복'의 유니짜장면·유림기, 성수 '라무라'의 흑라멘·닭껍질 교자, 청담 '야키토리 파노'의 타레소스가 대표 메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야키토리 파노의 타레소스를 활용한 닭꼬치, 라무라의 닭껍질 교자, 홍복의 유림기를 맛볼 수 있다.
고래잇 캐릭터가 비행기를 타고 섬들을 탐험하는 이미지를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고 인화할 수 있는 포토부스도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