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더핫 열라면' 출시 3주 만에 200만개 판매 돌파

기사등록 2025/09/17 09:06:4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오뚜기는 '더핫 열라면'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더핫 열라면은 경상북도 영양군과 지역상생 가치 아래 지역 특산물인 영양고추를 듬뿍 담아낸 제품이다. 기존 열라면보다 약 1.5배 더 맵다.

오뚜기 관계자는 "더핫 열라면의 흥행은 뛰어난 제품력과 영양고추라는 지역 특산물이 만들어낸 시너지의 결과"라고 말했다.
 
오뚜기는 판매 호조에 힘입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더핫 열라면 용기면'을 새롭게 선보였다.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다음달 31일까지 제품을 구매해 먹는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영양군 한옥 숙소 숙박권과 5만원 상당의 영양사랑상품권을 증정하는 '더핫 열라면과 함께 핫(HOT)영양으로 떠나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근 공개된 '오뚜기X영양군X윙(DOPAMINE)' 광고 영상과 연계한 댓글 이벤트도 운영한다. 영상 게시물에 댓글로 친구를 소환한 참여자에게는 영양군 관광정보가 담긴 근거리무선통신(NFC) 키링과 더핫 열라면 멀티팩 1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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