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수내교 공사장 40대 작업자, 비에 고립됐다 무사 구조
기사등록
2025/09/16 18:31:27
최종수정 2025/09/16 19:26:24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뉴시스] 양효원 기자 = 16일 오후 3시56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수내교 개축 공사장에서 40대 작업자가 많은 비로 불어난 하천에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된 A씨는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는 23㎜의 비가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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