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자문위원회 중 하나인 스포츠의학위원회는 의료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 증진과 부상 회복을 지원하고, 스포츠의학적 자문을 제공한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상훈 스포츠의학위원장과 위원이 참석한 이날 위원회에서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비 협진 네트워크 구축, 2025년 메디컬 센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이상훈 스포츠의학위원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전했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몸이 곧 재산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스포츠의학위원회의 의학적 소견과 지원은 경기력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