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송악읍 철강공장서 50대 작업자 10m 아래 추락해 중상
기사등록 2025/09/15 11:08:10
최종수정 2025/09/15 11:42:25
[당진=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15일 오전 9시35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 한 철강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이 3층 난간 아래로 추락했다.
"작업자가 라인 수리 중에 10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의식이 없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현장에서 얼굴부위와 팔에 골절상을 입은 A(5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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