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늘·돌봄센터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보건대학교 통합 늘·돌봄센터는 광주시와 광주시사회서비스원, 광주보건대 주관으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글로컬 광주 사회서비스 통합 박람회'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내일이 빛나는 일상'이라는 주제 아래 체험 홍보 부스(약 85개소)와 힐링 공간 및 포토존 등이 마련됐다.
대전보건대 통합 늘·돌봄 센터는 장애분야 특화 체험형 부스를 마련, ▲장애인식개선 설문조사 ▲장애인 이해력 증진을 위한 휠체어 키트 조립 및 시각장애 체험 ▲장애 소근육 및 기억력 발달 보드게임 등을 운영했다.
특히 시민들의 장애인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것을 중점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구성했다. 시민들이 직접 부스에 참여해 장애인의 일상과 불편을 몸소 느끼고, 장애 이해력 증진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희 대전보건대 통합 늘·돌봄 센터장은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장애분야 특화를 넘어 다양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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