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 구어리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09/15 09:48:34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공장 화재 현장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5일 오전 2시 17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의 한 도장 작업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오전 2시 51분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오전 4시 43분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2층 철골조 건물(1336㎡)의 일부(399㎡)가 탔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빚 좋은 개살구"…고소영, 결국 눈물 터졌다
뭘 입고 오길래…최현석 식당 "심한 노출 금지"
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소녀시대 첫 유부녀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바로 제거"
'이경규 딸' 예림, 결혼 6년차 "거의 배달 시켜 먹어"
'6월 출산' 남보라, 아들 맘 된다…"남편도 딸 원했는데"
세상에 이런 일이
日 폭포 촬영하던 드론, 매 공격에 추락…"망가졌지만 멋진 장면 남겼다"
원숭이 검은 천 씌우고 무릎 꿇린 공연…中관광지 동물학대 논란
“내 1700만원 돌려줘”…10살 아들 세뱃돈으로 재혼식 치른 中 아버지, 결국 패소
"호텔 캡슐 커피 머신으로 속옷 세탁"…황당 꿀팁 '뭇매'
가족들 앞에서 "아들이 아깝다"…시모 발언에 며느리 고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