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체계적 지원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창업 사례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여를 목표로 한다.
모집 대상은 전국 대학(재·휴학생), 안동시 예비창업자, 전국 창업자 등 3개 부문이다.
신청은 오는 30일 오후 3시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최종 발표평가를 통해 총 24개 팀을 선정한다. 본선은 11월 7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최동철 와디즈 임팩트 대표의 판로·유통 특강 및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 창업 과정에서 문제 해결과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망한 예비 창업자들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창업 분위기가 확산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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