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서 수로 공사하다 석축 돌 무너져 60대 작업자 사망
기사등록
2025/09/10 17:17:50
최종수정 2025/09/10 18:32:24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의령군에서 수로 공사 중 돌이 떨어져 작업중인 60대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경남 의령경찰서에 따르면 8일 오전10시께 가례면에 있는 자굴산 계곡 수로 공사 중 벽면에 쌓은 석축의 돌이 떨어져 60대 A씨가 크게 다쳤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2일 후인 10일 치료 중 사망했다.
경찰은 인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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