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금운용계획변경안·5분 자유발언 등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임시회에선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김영희(국민의힘·비례) 의원은 "새마을문고 동구지부는 독서 캠페인, 책 나눔 운동, 독서문학기행 등 다양한 활동을 대부분 예산 지원 없이 자원봉사로 이어오고 있다"며 예산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박철용(〃·나선거구) 의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발굴하고 긴급 생계 및 의료 지원, 독거 어르신의 생활환경 관리 등 구와 동의 복지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역량강화를 위한 예산 및 정책적 지원을 주장했다.
이밖에 의회는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성용순(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 의원, 부위원장으로 이재규(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오관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폭염과 집중호우 속에서 0시 축제, 을지훈련 등 행사를 무사히 치러준 공직자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예산이 합리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면밀히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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