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역 활성화 위한 철도 연계 관광상품
서해선 5개역 출발, 버스타고 관광지 방문
시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합덕역 활성화를 위해 충남도, 충남문화재단,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추진된다.
패스 구매자는 27일 하루 서해선 5개역(서화성·화성시청·향남·안중·인주역)에서 기차에 오르면 합덕역 도착 후 관광버스를 타고 인근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패스에는 ▲왕복 기차요금(12400원) ▲투어패스비(관광버스비 등 6600원) ▲수수료(1800원) ▲패스 고유 할인 혜택(가맹점 음료, 입장권 할인 등)이 포함된 금액이다.
관광버스가 들르는 관광지는 신리성지, 삽교호관광지, 면천읍성으로 상품 예약 및 상세 정보는 코레일관광개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해선 이용객에게 우리 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합덕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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