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명절 특수 겨냥 패션·뷰티 중심 전 채널 통합 마케팅 실시

기사등록 2025/09/10 09:26:29
[서울=뉴시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역대 최장 황금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과 나들이, 모임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해 패션과 뷰티 중심으로 전 채널 통합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역대 최장 황금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과 나들이, 모임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해 패션과 뷰티 중심으로 전 채널 통합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명절 특수를 잡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TV, 데이터, 모바일 등 전 채널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누적 구매 횟수와 금액에 따라 최대 5만 원의 적립금을 지급하고 매일 2개 브랜드를 추석 스페셜 브랜드로 선정해 7%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해외여행 등으로 선물을 미리 보내려는 수요도 높을 것으로 보고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적립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바일 라이브 채널에서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트' 캐리어와 '스케쳐스' 슈즈 등 여행 수요를 겨냥한 패션 잡화 편성을 늘린다.

또한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뷰티 페스타'를 개최하고 ▲세포랩 ▲이지듀 ▲웰라쥬 ▲엑소프록실 등 GS샵 인기 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TV홈쇼핑과 데이터 홈쇼핑은 패션과 푸드에 집중한다.

▲코어 어센틱 ▲르네크루 ▲모르간 ▲쏘울 등 단독 브랜드 특집전을 통해 여행과 모임 수요를 공략한다.

특히 데이터 홈쇼핑 GS마이샵에서는 오는 21일과 28일 각각 8시간 동안 'FW(가을·겨울) 패션 원데이'를 실시하고 단독 브랜드 의류를 비롯해 잡화·슈즈 등을 연속해서 선보인다.
 
모바일 앱에서는 특별히 '판타지 추석 식품관'을 신설해 운영한다.

인기 먹거리를 실시간으로 제안하고 최근 한 달 이내 출시된 신상품을 별도 코너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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