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까지 모집…왕복 항공료 50%, 바이어 매칭 등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14일까지 '뮌헨 가정용품·수공예품 소비재 전시회' 참가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년도 수출액 3000만 달러 이하 소재지가 부산인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 해외 마케팅 통합시스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9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왕복 항공료의 50%, 현지 이동, 통역, 바이어 매칭 등 전시 참가에 필요한 비용과 교통 등이 지원된다.
시는 또 전시장 내 '부산관'을 설치해 참가기업이 독일 및 인근 유럽 구매자와 수출 상담과 제품 홍보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뮌헨 가정용품·수공예품 소비재 전시회'는 11월12일부터 16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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