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성동면 단독주택서 불…2600여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5/09/07 08:17:06
[논산=뉴시스] 7일 오전 1시47분꼐 충남 논산시 성동면 정지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9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5.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7일 충남 논산시 성동면 정지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9분 만에 진화됐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7분께 집 주인이 "주택 보일러실 외부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7대와 대원 등 43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26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주택과 내부 가재도구 등이 타 2654만4000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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