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쏟아지는 비…프로야구 SSG-KIA전 우천취소

기사등록 2025/09/04 18:54:12
[광주=뉴시스] 김금보 기자 = 22일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그라운드가 방수포로 덮여 있다. 이날 재개 예정됐던 2024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서스펜디드 경기와 2차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1차전은 23일 오후 4시, 2차전은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열린다. 2024.10.22. kgb@newsis.com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SSG와 KIA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광주에는 오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이후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면서 결국 오후 6시35분께 우천 취소가 확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5일 KIA는 광주에서 KT 위즈와 맞대결을 벌이고, SSG는 안방인 인천으로 이동해 롯데 자이언츠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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