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1명 경상
4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54분께 목격자가 "대성여고 뒷편에서 불길이 치솟는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9대와 대원 등 61병을 투입해 49분 만인 이날 오후 1시4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해당 주택 47㎡와 내부 가재 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655만2000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진화 과정에서 30대 소방대원 1명이 1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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