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캠퍼스·자연캠퍼스 각각 개최
이번 행사는 인문캠퍼스의 경우 전날(2일)부터 이날(3일)까지 종합관 10층에서, 자연캠퍼스는 지난 1일부터 이날(3일)까지 60주년 채플관 강당에서 열렸다.
특히 2일 인문캠퍼스와 3일 자연캠퍼스 채플에는 총장과 부총장,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 캠퍼스 모두 식순은 동일하게 진행됐으며 사회자의 주도 아래 ▲초대 인사 ▲기도 ▲축하 공연 ▲말씀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임 총장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모여 성경의 진리를 되새기는 특별한 날이었다"며 "이번 예배가 사랑과 진리, 봉사라는 대학 이념을 되새길 수 있는 명지의 작은 축제가 됐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