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은 9월부터 포항 주민을 위한 '파랑뜰 주민 고민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담소는 포항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대1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으로, 진로·취업·창업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한 고민까지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다.
상담은 인공지능·문화기술경영학 박사 학위를 보유한 심규진 한동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교수가 직접 진행한다.
상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1회당 30분씩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파랑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홍보 포스터에 포함된 QR코드를 활용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최인욱 환동해지역혁신원장은 "파랑뜰이 진로와 취업, 창업뿐 아니라 일상 속 고민까지 누구나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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