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조여정이 단발머리를 소화했다.
그는 지난 2일 소셜미디어에 "모자 하나로 난 여름. 하지만 바쁘니 감사한 여름. 정신없이 보낸 8월이 좋은 9월을 만들어주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조여정은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캡모자를 쓰고 거울셀카를 찍었다.
조여정은 매혹적인 포즈를 취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5일 개봉하는 영화 '살인자 리포트'에 출연한다.
이 영화는 자기가 연쇄살인범이라고 주장하는 정신과의사 이영훈이 살인 예고와 함께 백선주에게 인터뷰을 요청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배우 정성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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