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건설현장서 작업자 추락…심정지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5/09/03 11:50:57 최종수정 2025/09/03 12: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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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다솜 한이재 기자 =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작업자 1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경찰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0분께 서울 성동구 용답동의 한 아파트 재개발 건설 현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서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아파트 15층 높이에서 추락한 뒤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발생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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