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호우피해 성금 전달…"지역경제 회복 지원"

기사등록 2025/09/03 09:40:52

4월에는 산불 피해 성금

[서울=뉴시스]이종원(왼쪽)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사진=공영홈쇼핑 제공) 2025.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공영홈쇼핑은 호우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회사 및 임직원 기부금 2145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기부금은 지난 7월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충남·전남·경남 등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된다.

이종원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복구 현장에서 폭염과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지역민들께 위로를 전한다"며 "성금 기부와 더불어 피해 기업·생산자의 판로 지원을 통한 지역 경제 회복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4월에도 산불 피해 성금 4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