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유명 셰프 간편식 기획전 '미식관' 열어…이연복·정호영 총출동

기사등록 2025/09/03 09:11:12
[서울=뉴시스] 컬리는 '미식관'을 오픈하고 대표 셰프의 레스토랑 간편식(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상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사진=컬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컬리는 '미식관'을 오픈하고 대표 셰프의 레스토랑 간편식(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상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오는 8일까지 운영되는 미식관 '명예의 전당'에서는 ▲'목란' 이연복 셰프 ▲'우동카덴' 정호영 셰프 ▲'포노 부오노' 김태성 셰프 등 다양한 셰프들이 참여했다.
 
특히 목란과 우동카덴은 각각 2020년과 2021년 컬리에 입점한 이후 해당 카테고리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누적 판매량 700만개에 달하는 이연복 셰프의 목란은 컬리에서 가장 성공적인 RMR로 꼽힌다.

정호영 셰프의 우동카덴도 지난해 판매량 3만개를 기록했으며, 대표 상품인 우동카덴의 '오리지널 우동' 후기는 1만7000여 건에 달한다. 
 
이외에도 컬리는 '전국 맛집 라인업' 코너를 통해 전국 각지의 인기 RMR 상품을 선보인다.

총 1000여 개 RMR 상품 중 165개를 엄선했으며, 애플하우스·톰볼라·툭툭누들타이·전주 베테랑 등 유명 맛집 메뉴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dah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