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3시40분 전출력에 도달한 신월성2호기는 지난 7월20일 제7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해 8월30일 오후 10시6분에 발전을 재개했다.
지난 41일 동안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진행하고 원전 연료 교체, 각종 기기 정비 및 설비개선을 통해 안전성을 높였다.
월성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원전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발전소에 특이사항이 발생할 시 관련 내용을 즉시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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