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서는 영화 관련 국내외 우표는 물론 추억의 영화관 티켓과 국내외 명배우들의 화보를 함께 선보인다.
해운대우체국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기념하는 우표와 우표첩도 제작·판매할 예정이다. 또 이를 구입하는 관람객에게는 초일봉투·엽서 등을 증정하고, 기념날짜 도장도 직접 날인할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우취 자료로 제공한다.
해운대우체국 관계자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적인 영화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영화 팬들이 우표를 통해 또 다른 방식으로 영화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우표가 만나는 다양한 행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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