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2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44일간 주요설비 점검
기사등록
2025/09/01 17:49:16
경주 월성원자력본부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월성 2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의 제23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월성 2호기는 이날 오후 4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44일간 법정검사와 원자로 안전성 향상을 위한 주요 설비의 공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와 무정전 전원계통 48V 충전기·축전지 교체, 저압터빈 분해점검, 증기발생기 검사 등을 진행한다.
월성 2호기는 점검을 마친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오는 10월 15일께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연아, 확 달라졌다…숏컷 파격 변신
우서윤 성형 논란에…작년 미코 진 "무례해"
IQ 140 과학 수재, 토막살인 용의자로
"노래 잘하는 그 홍기 맞아?"…빨간 머리 파격변신
"트와이스 나연, 청담동 건물 95억에 매입"
'담보' 속 꼬마…박소이, 폭풍 성장한 근황
박위 논란 속 황신혜 "장애인 가족으로서…"
설민석, 논문 표절 논란 딛고 대학원 졸업…"많은 것 깨달아"
세상에 이런 일이
바퀴에 발 깔렸는데 고통 못 느껴 덜미…한달 만에 또 필로폰 적발
대낮 길거리서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여성 검거
강제로 옮겨진 코끼리의 귀향…"다친 다리로 100㎞ 넘게 걸었다"
배달 갔던 집 다시 찾아 성폭행 시도…20대 배달원 구속 송치
직원에 "할복하라" 막말한 日요코하마 시장 결국 사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