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시한국공예관이 '2025 시민도슨트 양성과정' 수료생 28명을 배출했다고 1일 밝혔다.
기본 소양교육, 도슨트의 역할 등 이론 교육부터 스크립트 작성법 및 스피치 훈련, CS 소통과 응대 역량 강화 등 실습 등을 교육했다.
우수 수료자 12명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전문도슨트로 활동할 예정이다.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4일 개막해 11월2일까지 문화제조창 및 청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단체 도슨트는 사전 예약으로, 일반 도슨트는 현장 접수로 진행한다.
◇9월 지역축제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운영
충북문화재단은 9월 한 달간 도내 지역축제 19곳에서 문화누리카드 한시적 가맹점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현장의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배너가 부착된 곳에서 식음료, 지역 특산품, 체험프로그램까지 모두 결제할 수 있다.
이달 열리는 지역 축제는 괴산고추축제, 청주공예비엔날레, 보은 회인 문화유산 야행, 청원생명 축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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