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건물 8층서 간판 교체작업 중 30대男 추락사
기사등록
2025/08/30 10:43:33
최종수정 2025/08/30 10:48:24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지난 29일 저녁 10시 55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건물 8층에서 30대 남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남성이 간판 교체작업 중에 사다리차에서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송지효 45살 맞아? 속옷 화보서 드러난 놀라운 몸매
백발 배용준 옆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최여진 남편 '8천억 재벌에 교주설' 진실 알고보니
"삼전·하닉 매도는 뼈저린 실수, 독점 가치 절대적"
임성민 "대표·매니저가 돈 들고 잠적해 생활고"
'20㎏ 감량' 소유, 다이어트 비법 공개 "레깅스를…"
"삼전닉스 아직 고점 아냐…코스피 1만 돌파 가능"
'임신설 해명' 에일리, 수척해진 근황 "하혈하고 있다"
세상에 이런 일이
"효도는 셀프"라던 아내의 돌변…SK하이닉스 대박 나자 장인·장모 여행 요구한 아내
재개발 호재에 이혼 거부한 외도 남편…법조계 "소송 끝나는 날 시세로 재산 분할"
대전 편의점서 '소주병 쨍그랑'…담배 물고 난동 부린 '문신남'
"음식에서 돌 나왔다"…치료비 명목 돈 뜯어낸 2명 추적
친모 방임 사망 19개월 딸, 4.7㎏ 처참…법정서 사진공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