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중국서 청소년 대상 독립운동 역사 탐방

기사등록 2025/08/29 14:13:37

상해 임시정부 청사·남경대학살기념관 등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해·남경·자싱 일원에서 진행한 '선 넘어 인(IN)사(史)해(偕)유(YOUth)' 항일 독립운동 역사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5.08.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해·남경·자싱 일원에서 '선 넘어 인(IN)사(史)해(偕)유(YOUth)' 항일 독립운동 역사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비롯해 김구 피난처 기념관, 상하이사범대 위안부 소녀상, 루쉰공원, 남경대학살기념관 등을 방문하고, 중국 청소년과의 교류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

역사 탐방은 대전YMCA청소년장학회, 유성구행복누리재단, 하나금융나눔재단 등 6개 기관·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김종남 관장은 "국제 교류와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소년이 올바른 정체성과 넓은 시야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