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관광객의 먹거리 불편 해소
9월 19일까지 접수…홍보·혜택 제공
26일 시에 따르면 여수 대표 먹거리인 게장정식, 갈치조림, 서대회무침 등을 1인분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일반음식점 업소를 우선 발굴·지정할 계획이다. 카페와 술집·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은 제외된다.
모집은 9월 19일까지며 선정 업소는 시 누리집과 여수 관광 통합 앱 '여수엔'을 통해 홍보된다.
향후 1인 식탁 보급 사업 추진 시 우선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식당은 다음 달 19일까지 시 식품위생과로 방문 및 팩스,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혼밥 식당' 지정을 통해 1인 가구와 홀로 여수를 찾는 여행객들이 여수의 맛을 편리하게 즐기고 먹거리에 따른 관광 불편이 사라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