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하대학교 졸업 예정자 50명이 ‘2025 상반기 취업캠프 인하 퍼스트클래스’에 참여해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집중 훈련하며 취업 역량을 키웠다.
이번 캠프는 '이틀 만에 끝내는 자소서와 면접 준비'를 주제로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제출, 모의면접까지 전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항공·로봇·미래자동차 등 전략산업 분야 학과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졸업 예정자 50명은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제출해 선발됐다. 이들은 현직자 멘토와 함께 ▲자기소개서 특강 및 1:1 컨설팅 ▲면접·이미지 메이킹 강의 ▲인성·PT·토론 모의면접 등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았다.
곽효범 인하인재개발원장은 "학생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자소서와 면접을 단기간에 집중 경험하도록 구성했다"며 "정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취업 자신감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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