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오디션 통과 160개사 중 60개사 선발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5일 경기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강한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한 소상공인 사업은 소상공인이 창작자·스타트업 등과 협업해 기존 제품 및 서비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날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행사에선 1차 오디션 통과 160개사 가운데 60개사를 '라이콘(LICORN·생활문화 및 로컬 분야 혁신기업)'으로 최종 선정한다. 중기부는 지난 5월 1차 오디션에서 7147개 지원 업체 중 160개사를 선발하고 기업당 최대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파이널 오디션을 통과한 60개 기업은 사업화 자금 최대 400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글로벌 라이콘으로 도약할 수 있는 국내외 판로 개척, 투·융자 등 연계 지원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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