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성 토마스 합창단, 10년 만에 내한…내달 부산 공연

기사등록 2025/08/25 08:30:11 최종수정 2025/08/25 08:34:25

내달 12일 부산콘서트홀에서 개최

펠릭스 쇤헤어, 오르간 솔로 연주도

[부산=뉴시스]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 (사진=클래식부산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1212년 창단해 800년 역사를 이어온 유럽의 소년합창단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합창단)이 10년만에 내한해 9월 부산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클래식부산은 내달 12일 성 토마스 합창단의 공연을 부산콘서트홀에서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안드레아스 라이체가 지휘봉을 잡는다. 오르가니스트 펠릭스 쇤헤어, 첼리스트 사샤 베어하우, 더블베이시스트 틸만 슈미트가 협연자로 함께한다.

이날 오르가니스트 펠릭스 쇤헤어가 부산콘서트홀에 설치된 독일 프라이브루거 오르겔바우사 파이프오르간으로 솔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부산콘서트홀 누리집, 놀(NOL) 인터파크티켓, 티켓링크,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부산=뉴시스]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 부산 공연 포스터. (사진=클래식부산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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