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인근 건설현장서 대형 크레인 넘어져…일대 정전
기사등록
2025/08/24 21:26:06
최종수정 2025/08/24 21:28:23
대형 크레인 넘어져 전신주 들이받아
현재 1호 제외하고 복구 완료된 상태
[서울=뉴시스] 정전 삽화.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24일 오후 1시13분께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근에 위치한 건설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며 일대가 정전됐다.
소방당국과 한국전력 등에 따르면, 60t(톤)의 대형 크레인이 넘어져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로 한때 인근 주택 등 73호가 정전됐다.
한전은 현재 1호를 제외하고 복구를 완료한 상태다.
크레인 운전 기사가 경미한 부상을 입고 현장 처치를 받았다.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전 남친 경영학과 출신…월급 주고 장부 맡겨"
'신세계 장녀' 애니, 美 컬럼비아대 복학 "먼저 말 못 해 미안"
심형탁, 아들 비주얼 자랑…"차은우 판박이"
박나래 전 매니저, 돌연 미국행…욕설 녹취 공개
류시원, '대치동 여신'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황보라, 둘째 준비 중 조기폐경 수치 진단
소녀시대 노래 부른 제시카 "모든 일 혼자 안 일어나"
세상에 이런 일이
동창 남매에 둔기·흉기 폭행, 방화까지…20대 '구속 송치'
"KT 사옥 폭파한다" 협박글 올린 10대 덜미
경차가 일반 구역 주차하면 벌금 1만원…아파트 규정 논란
"사진 찍어주겠다"…휴대전화서 카드 훔쳐 사용한 60대
기숙사에 6만 명분 필로폰 은닉…30대 라오스인 재판행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