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투어, 효문화뿌리 투어 등
옛 대전 형무소 등을 찾아 민족의 아픈 역사와 기억을 되짚고 역사적 성찰과 공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중구 다크투어', 은행동 및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 곳곳의 감성과 예술적 매력을 문화예술전문가와 함께 만나보는 '원도심 문화 도보투어' 등이 8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각 테마별 콘텐츠는 지역 주민, 마을활동가, 청년들과의 협업을 통해 중구의 공간과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소규모 예약제로 운영되며, 온라인 예약(QR코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코스는 구청 공식 누리집과 SNS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제선 구청장은 "중구 곳곳에 숨어있는 일상 속의 매력을 찾고 지역문화와 역사, 이야기를 체험하는 기회"라며 "일상과 교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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