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고등학교에서 수류탄 2발 발견…대피
기사등록
2025/08/23 16:57:48
최종수정 2025/08/23 17:01:58
[뉴시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서울 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수류탄이 발견돼 사람들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23일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쯤 한 고등학교 경비원으로부터 분리수거장에서 수류탄 2발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휴일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등교하진 않았지만 학교 건물과 운동장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외부로 대피했다. 수류탄은 군 폭발물처리반(EOD)이 수거했다.
경찰은 수류탄이 교내에서 발견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 공개…코요태도 깜짝 이벤트 무엇?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성형한 사진 공개
손태영 17세 아들, 직접 운전해서 등교…긴장해 땀 뻘뻘
'1350억 CEO' 정샘물, '공개 입양' 두 딸 폭풍성장 근황
이상아 "전 남편 출연 프로그램 섭외에 깜짝"
'BTS PD' 피독·'전 MBC 기캐' 김가영, 2년만에 결별
이현이, 목주름 보톡스 고백…"노화 '최대 난제'"
유승준, 팬과 Q&A 예고…"군대 질문도 가능"
세상에 이런 일이
의료사고로 숨진 中 고양이…"길고양이 1100마리 무료 중성화 보상 제공"
"아들이 주먹 휘둘러" 신고한 日 아버지, 본인도 '아내 발로 차' 나란히 체포
신호대기 순찰차 두드린 아버지…39도 고열 아기 신속 이송
광장시장서 '쓰레기통 얼음' 재사용 논란…업주 "지시한 적 없어"
"피부암 위험에도 멈출 수 없어"…태닝 중독에 빠진 10대 英소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