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자동차 부품공장서 60대 추락…병원 이송 후 사망
기사등록
2025/08/22 22:09:21
최종수정 2025/08/22 22:14:24
[서울=뉴시스]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 평택시 서탄면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추락해 숨졌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4시39분께 방수 작업을 하다 공장 1층에서 개구부를 통해 6m 아래 지하 1층으로 떨어졌다.
의식을 잃은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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