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해당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57분께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내 설비 이상으로 1500여 가구에 대한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이후 복구 작업을 거쳐 7시간30분여 만인 22일 오전 2시29분께 전기공급이 재개됐다.
하지만 아파트 상가에는 전기 공급을 위한 복구 작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정전으로 입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밤새 부산의 최저기온은 26.7도로, 9일 연속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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